석촌호수 살랑거리는 바람이 참 시원하다. 귀에는 비틀즈의 음악, 머리에는 복잡한 생각. 그토록 기다리던 따뜻한 봄이 왔건만..
스타벅스에서 훑어보니 재미있어 보이더라.
요즘, 수동적 책읽기는 많이 할수록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은 특히 심한듯.
집에 돌아와 서평을 보니, 역시 극우적 역사관과 해석으로 문제가 많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