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bes the indescribable]
11:50 am July 16, 2010
석촌호수 살랑거리는 바람이 참 시원하다. 귀에는 비틀즈의 음악, 머리에는 복잡한 생각. 그토록 기다리던 따뜻한 봄이 왔건만..